[김수경 칼럼]부(不)적자생존의 정치-반지성만 판쳐

'떠나야할 사람은 남고, 남아야할 사람은 떠나'
오영환 초선의원의 불출마 선언은 무엇을 남겼나?
자본과 포퓰리즘의 결합으로 염치와 도덕 사라져

2023.04.16 10: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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