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국회 상임위·핼러윈 참사 논의·청문회 등서 호통, 뒤로는 휴대폰으로 코인거래

“위선의 극치이자 헌법이 부여한 국회의원의 의무 내다 버린 행위” 비판
“국회 카메라 앞에서는 따지듯 질문한 뒤 뒤로는 코인거래에 몰두 ”

2023.05.12 15: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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