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의원 "440만원만 인출했다", 가장 심각한 '이달의 가짜뉴스'로 꼽혀

바른언론 공언련 정교모 신전대협, '이달의 가짜뉴스' 공동 발표
조국 전 장관, 안민석 의원, 김어준 주진우 씨 등 가짜뉴스 생산

2023.06.28 09: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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