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에게 노인 폄하는 일상, 18년 간 시부모 수발은 거짓” 시누이가 작심 폭로
“남편(김 작가 오빠), 시아버지 모두 극단 선택”
“남편 사망 후 남편 명의의 시아버지 소유 사업체를 자신의 남동생 명의로 이전”
“명절은커녕 남편 제사도 참석 안 했고, 18년간 시부모 수발한 적 없어”
“시아버지 장례식에는 참석해 ‘금감원 부원장’ 명의 부의금은 챙겨가”
방송 전문가, “스릴러, 엽기, 패륜 등 모든 요소 다 들어간 충격 드라마” 촌평
2023.08.05 17:0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