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분당 흉기 난동 사건'에 이동관 후보자 사진 내보내...이 후보자측 "명백한 명예훼손"

YTN 10일 저녁 뉴스, 최원종 뉴스 보도하며 이동관 새 방통위원장 후보자 사진 내보내
'망상증세'...'사이코패스' 자막과 함께
이 후보자 측 "실수라며 별일 아닌 양 넘어가는 것은 책임 있는 방송의 자세가 아니다"
현직 기자, "경위설명, 사과 및 책임자 징계, 재발방지 약속 등이 최소한의 도리이자 규범"

2023.08.11 11: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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