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經聯, 오늘부터 韓經協으로 새 출발...“가짜뉴스, 가짜경제에도 휘둘리지 않도록 총력”

4대 그룹 7년 만에 전경련 복귀
삼성증권 등 일부 계열사 합류 거부… 정경유착 리스크에 ‘조건부 승인’도
‘헤리티지 재단’ 같은 싱크탱크 지향… 재계 ‘맏형’ 단체 위상 회복은 앞으로 숙제

2023.08.22 11: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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