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난 전세 사는데 10살 어린 한동훈은 타워팰리스 살아”

“한동훈, 재산이 43억원…나는 4억3000만원 전세 살아”
“이렇게 후지게 하는 법무장관은 처음…땀 흘려 일해 봤나”
"처남은 후배 검사를 성폭행해 구속, 장인은 주가조작 논란, 딸은 스펙 의혹 학력 의혹" 주장하다 진행자로부터 제지
송영길, 창당 가능성 시사…이준석·조국 언급하며 "모든 가능성 열어둬"

2023.11.14 18: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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