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에 보고한 현수막 청년 비하 논란 일자 “업체 탓”

‘정치는 모르겠고, 나는 잘 살고 싶어’ 등 현수막 문구 논란
당 대표·최고위에 보고, 시·도당 공문 보내 놓고 책임 회피
비명계, “민주당이 청년의 실제 삶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아”

2023.11.20 10: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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