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읽기]인요한 혁신위 '빈손 파장'에 조선은 큰목소리로 비판...중앙은 '조기 해체', 동아는 '궤도이탈'

조선은 사설에서 "혁신위는 애초에 이벤트용이었다"고 비난.
한겨레는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 캐물었으나 '서울의 소리' 함정 취재엔 판단 중지

2023.12.04 07: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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