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트럼프에 4%p차 뒤져…트럼프 "가짜뉴스" 일축

트럼프 33%·헤일리 29%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
헤일리 "이제 두 사람간 경쟁" vs 트럼프 "새 대가리의 가짜뉴스"

2023.12.26 10:12:10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