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입당’ 신성식, “이재명, 탈탈 털었지만 먼지 한 톨 안 나와”

신성식, “이재명의 후배라는 이유로 정치검사·좌천·발령 있었지만 좌절하지 않아”
법무부,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피고인 신분인 신성식의 사의 수용할 수 없어”

2024.01.12 18: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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