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무죄…, 사법농단 없었다”…양승태, 47개 혐의 모두 무죄

文 정부 때 재판 개입 등으로 고위 법관 무더기 기소했던 사건
1심 법원 “직권남용 없어”… 박병대·고영한 前 대법관도 무죄
이탄희→이수진→김형연 등의 의혹제기에 이어→김명수 전 대법원장의 수사 협조로 시작
선고심 4시간25분 동안 "무죄" 주문 47차례 반복

2024.01.27 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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