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설 특별사면... 김기춘·김관진·최재원·구본상 등 총 45만명

윤석열 대통령, “이번 사면 민생경제에 주안점... 활력 더해지길”
주요 경제인 사면, 적극적인 투자·고용 확대 통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기회 제공 취지
법무부, “여야 정치인·언론인 등 사면, 정치·이념 갈등 일단락하고 국민통합의 계기 위한 차원”

2024.02.06 13: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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