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 아르헨티나... 고압선 훔치다 온몸 화상 입고 사망한 20대

범행 중 감전돼 신체 90% 화상 입은 모습 SNS에 퍼져
시민들, “범행 때문에 동네 전체 정전” 비난
현지 언론, “전화선·전기선 등 도난이 늘면서 감전으로 인한 화상 환자도 급격히 늘어”

2024.02.14 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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