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육영수 여사 생가 방문…현직 대통령으로 처음

방명록에 "어진 뜻 기억하며, 국민 따뜻하게 살필 것"
생가 곳곳 둘러봐…"어릴 때 남산어린이회관 가기도"

2024.02.28 16: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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