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연대, “양궁 선수 안산의 ‘매국노’ 발언, 700만 자영업자 모독”... 안산 고소

자영업연대 “자영업자의 피해 신경쓰지 않는 무책임한 사람들의 안일한 태도“
권순호 대표, 극단적 선택 루머에 ”더 이상의 억측·루머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고 인스타에 글 게시.
하태경 의원, “영향력 가진 선수의 경솔한 발언... 젊은 사업가의 노력 수포로 만드는 것 같아 안타까워”

2024.03.19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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