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작가 장진성, “법으로는 승소, 인생에선 패소... MBC의 사과·'스트레이트' 폐방” 요구

“홍신영 기자 ‘MBC가 노이즈마케팅을 해준 셈’ ‘우리는 증거보다 방송가치를 더 중시한다’는 막말해”
“북한에는 정치범 수용소 만든 수령 악마가 있다면 남한에는 조작·거짓의 전파 독재 범죄 저지르는 MBC가 있어”
“MBC는 김정일·김정은 정권도 테러하지 못한 저를 인격적으로 테러한 공범”

2024.03.25 18:46:06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