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판을 뒤흔든 희대의 가짜뉴스 ⑦끝] ‘대장동 몸통은 윤석열’ 가짜뉴스로 대선 승리 노렸던 김만배-신학림의 허위 인터뷰

한국일보 언론사 선후배 김만배-신학림, 좌파성향 뉴스타파 통해 대선 3일 전 허위 인터뷰에 기반한 '가짜뉴스' 유포

2024.03.26 13: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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