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격전지, 여야 오차범위 내 경합 중

조선일보·TV조선 총선 여론조사: 서울 양천갑(황희 46:41 구자룡)·도봉갑(안귀령 44:38 김재섭)·마포갑(이지은 46:38 조정훈)

2024.04.04 09: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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