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대형 칼럼]소신 검사와 개명 운동권의 상호 존중과 성찰로 대한민국의 목표 바로 잡아야

"검찰과 운동권은 당대의 모순 부조리와 싸웠다는 결기로 통하는데 있어" "학생 운동권은 낡은 이념에 매몰되거나 권력의 마약에 취해 변질 또는 타락" "정통 보수는 건국 산업화의 그늘을 치열하게 해소하려는 몸부림이 있어야""윤석열 한동훈이 실패하면 대한민국 사상 최저질 정치인들이 국가를 지배할 수도"

2024.04.09 16:03:33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