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검찰청사 내 술자리에서 진술 회유 조작' 주장했으나 일시 장소 모호...가짜뉴스일 가능성 커

이화영, “이재명과 엮으려 연어와 술을 먹으며 회유“... 장소로 검사휴게실 지목, 검찰은 출정일지와 호송계획서 등 공개하며 "100% 허위'라고 반박. 민주당, ‘특별대책반’ 설치하며 공세 나섰지만 다른 증거 나오지 않아. 한겨레는 '수사 이끈 검사의 사기범 전화 방치 전력' 들추며 논란 제기.

2024.04.19 15: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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