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당, 정체성과 소명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다음 선거 패배 막을 수 있다”...김대호 소장 주관 토론회

23일 '윤석열 정부와 근대화 세력의 미래' 토론회에서 오진영, “정통성 회복하지 못하면 대파 사건에 무너지는 모래성될 수 밖에”
최범, “87년 체제 등장하면서 기존 근대화 프로젝트가 완성되며 한계에 다다라... 문화·정신적 토대 만들어야”
김윤, “정체성 만들어 사람들에게 공유되지 못하면 정당으로서의 껍데기만 남아”

2024.04.24 17: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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