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김대호 칼럼]국힘의 패배는 정치적 서사와 정체성 상실로 '위대한 비전' 못보였기 때문

정치적 내러티브와 프레임 전략의 실패로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한 인식 못 바꿔, '소주성' 등 문재인 정부의 과오도 까발리지 않아. 행동하는 강성 보수를 태극기 부대라고 폄하하며 절연. 국힘당이 누구인지 짚어야 위대한 소명 의식과 동지적 연대 나와.

2024.04.30 14: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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