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후보 선거 결과 두고, 우원식 의원과 정청래 최고위원 정면 충돌

정청래, 16일 페이스북에서 "당원이 주인인 당 아직 멀었다"고 하자 우원식 의원 "갈라치기 하지 말라"고 비판. 우 의원, ‘당심과 괴리’ 주장에 ‘국회의원은 당원과 국민이 뽑은 사람들’ 반박

2024.05.17 14: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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