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우파 정치 복원의 과제] “4·10 총선, 보수 정당에 대한 국민의 르상티망(원한, 복수감)이 비등점을 넘은 선거”

김영수 교수, “당 홈페이지 내 정당 역사에서 민주당 1955년, 국민의힘 1997년... 정체성 심각한 수준”
채진원 교수, “’네트워크-거버넌스정부 모델’ ‘분권형 국정운영’ ‘양원제’ 등 추진해야”
김용직 교수, “보수 정당, 미래 사회 위한 모델 제시하지 못해”

2024.05.22 17: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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