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김홍일 방통위원장 사퇴 수리… 후임에 이진숙 거론

김홍일, 퇴임사에서 "저에 대한 탄핵은 방통위 마비시키려는 정치적 목적"
"방송통신미디어 정책이 장기간 멈춰서는 상황을 막는 유일한 방법이 사임"

2024.07.02 11: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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