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물에 빠진 2명 구한 부사관도 입건… 박정훈, 수사 경솔했다”

주진우 “’채 상병 특검법’ 통과되면 경찰·공수처의 수사 물거품... 특검이 백지에서 다시 수사”
“상급자가 수정·검토 지시하면 수정하든 원안이 맞았다면 다시 보고 하는 것 정상”
“게다가 젊은 부사관까지 입건한 건 왜인가… 이들 입건 전에 신중했어야" 송곳 지적

2024.07.05 18: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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