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시간 아침 6시 반→ 5시 반부터 대기→ 체코 측 “한국 사람들 대단하네”

황주호 한수원 사장, 18일 안덕근 산자부 장관과 함께 원전 수주 브리핑
"체코 산업부 고위직이 '아침 6시반에 회의하자' 해서 5시반부터 기다렸다"
안덕근 장관 "민관, 모든 부처 협력한 성과… 원전 본고장 유럽에 수출 교두보"

2024.07.18 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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