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읽기] '의·정 갈등'에 ‘윤·한 갈등’까지… "대통령과 여당대표 협의 안하나" 회초리

“윤·한 갈등 몇 번째인지 모를 지경… ‘콩가루 집안’이라 해도 무리 아냐“(조선)
“대통령실의 ‘외골수’ 태도 문제… 내부 힘겨루기 노출은 국민에게 실망만 안길 뿐”(동아)
“당정이 머리 맞대는 게 급선무… 언제까지 ‘응급실 뺑뺑이’ 돌아야 하나”(중앙)

2024.08.29 14: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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