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한겨레 前간부들, 김만배에 수억대 돈+골프·교육비까지 받아"… 검찰 공소장

3일 조선닷컴 보도… 전직 한겨레 부국장 석씨와 중앙일보 간부 조씨 공소장 입수
김만배, 대장동 사업에 유리한 여론 만들려 언론사 철저 관리… "집 사라" 9억여원 제공

2024.09.03 17: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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