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읽기] “더 못 참아” 문다혜, 검찰 수사 반발… 조선 “뇌물 정황 분명, 해명부터”

文, 전 사위 항공사 전무 취업부터 딸 다혜 씨 출판사로부터 거액 수수 의혹
조선일보 "뇌물 정황 맞아… 사생활 운운하며 해명 없이 화만 내니 납득 안돼"

2024.09.05 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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