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해악 제대로 대처해야 AI 발전도 가능… 선의·자율성 따른 규제 찾자"

김태규 “딥페이크 성범죄물, 불법촬영물에 해당… 기술 발전의 역기능”
류희림 “텔레그램과 긴급 핫라인 개설 등 상호 협력 방안 이끌어”
최경진 “합성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시간·비용 감소등 진입장벽 낮아져… SNS로 무한 확산”

2024.09.12 19: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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