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주세요" 했더니 "식탁 '쾅' 치며 '술 가져와'"… 문다혜 음주행각

8일 서울신문 보도… 문다혜, 5일 새벽 0시38분경 음식점에 들어갔는데
식당 주인 "너무 취해있어 '나가달라'" 했더니 테이블 쾅 치며 '술 달라'고 했다"
"일행이던 남성이 다른 곳을 가자는 취지로 타일러서 가게를 나갔다"

2024.10.08 15: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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