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보상권, OTT·메타버스 등엔 신중해야… 창작자-제작자 간 거래 관행 개선부터" [국회 토론회]

김용희 교수 "제작사·플랫폼사 등 리스크 안고 콘텐츠에 투자…창작자, 콘텐츠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초기 보상금 받아”
성준환 변호사 “계약 당사자 간 협상력 차이·정당한 보상액 산정 기준 있어야”
임정수 교수 "추가보상권, 기존 계약서 이상의 효용 있을지 의문"

2024.11.04 21: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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