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명태균, 도움 준 사람일 뿐… 부적절한 일 없었다"

"제 아내, 대통령 당선 이후 몇 차례 연락했다더라, 하지만 그냥 일상적 대화"
"도움 주려고 노력한 사람, 전화오니 받아준 것…부적절한 것 감출 것도 없다"

2024.11.07 13:35:55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