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성금 통큰 행렬… 애터미 100억, 정국 10억, 김호중 팬들도 3억 쾌척

효성 3억원, 애경산업 3억원 물품, 청호나이스 2억원
웅진그룹 1억2000만원 물품, 하나금융그룹 1억1691만원
지드래곤 3억원, 방탄소년단 RM과 블랙핑크 제니는 각각 1억원
소녀시대 윤아와 트와이스 나연·다현 각 1억원
그룹 라이즈는 1억5000만원을, 걸그룹 있지의 예지는 5000만원

2025.03.28 16:10:31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