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은 사퇴 외압 없어"?… 전현희, 자신과 다른 잣대로 '내로남불'

전현희, 지난달 24일 CBS-R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李와 같이 국정 논의"
민주당, 통합미디어법 개정안 추진… 통과 시 임기 종료
공언련 "개정안 추진에도 '외압 없다' 왜곡… 이진숙·野 반론도 없어"

2025.07.04 10: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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