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민주당 공직자 출마 예상엔 '침묵'… 이진숙만 "정치적 목적"

지난 2일 방송서 '대구로 가는 꽃길' 자막과 "상당히 모순적" "위원장 자리, 정치적 목적에 활용"
공언련 "전재수·우상호·강훈식도 출마설에 입장 모호… 이진숙만 비판한 편파 보도"

2025.09.15 17: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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