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하노이서 현지 진출기업 간담회 참석… K-산업 확산 방안 논의

삼성전자·SK·LG디스플레이 등 대기업 현지 법인장, 바이비·VTC Online·리피드 등
유망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 등 30여 명 참석

2025.12.08 14: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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