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중인 尹 향해 ‘궤변’, ‘억지’… 스스로 ‘판결’하는 MBC 뉴스데스크

정치권 발언 인용한 것도 아니라 앵커가 직접 “으름장”, “이상한 주장”이라 표현
화면 상단에는 <윤, 최후 진술도 억지> <59분 궤변 뒤 ‘읍소’> 등 자막 상시 고지
공언련 "공영방송이 '이상한 주장’, ‘궤변’, ‘억지’라고 자의적으로 단정… 부적절"

2026.01.08 14: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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