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담을 쌓은 솜방망이 판결”… 뉴스데스크 조현용 앵커의 평론가적 행태

지난 2일 조 앵커, 김건희 여사 1심 판결에 “세상과 담을 쌓은 듯 납득하기 어려운 솜방망이"
공언련 "공영방송 앵커가 마치 평론가 같은 발언, 재판부 불신 조장하고 공정한 재판권 침해"

2026.02.12 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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