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가격탄력제 도입… 서비스 질 향상 도모

‘본인부담금 가격탄력제’ 시범 운영… 고착화된 서비스 품질 향상·제공인력 처우개선
본인부담금 최대 3만 8000원… 강동·강서·관악 등 16개 자치구 참여
市 "가격탄력제로 더 높은 서비스 선택 가능… 현실성 있는 가격으로 운영도 내실 기할 것"

2026.02.12 11: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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