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尹 감경사유 없다” 단정… 공영방송 진행자가 ‘판사’ 행세

김종배 씨, 지난 19일 방송서 "제가 분명히 못 박아두는데요. 감경 사유는 없습니다”
공언련 "공영방송 앵커가 의견 개진 수준 넘어 ‘감경 사유는 없다’ 단정해 여론 조장"

2026.03.04 14: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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