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박원순 시즌 2' 막는 소명 다하려 서울시장 후보 등록"

오세훈 "시민에 대한 책임감·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후보 등록"
"당 지도부, 무책임하게 선거 후보와 당원들 사지로 내몰아… 서울부터 변화 시작할 것"
"정당 지지율로 보면 기울어진 운동장… 후보가 더 뛸 수밖에"

2026.03.17 17: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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