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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관 이임사 “서민·약자 편에 서서 나라의 미래 대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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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비대위원장으로 한동훈 공식 추대...”청년·중도층 공감대 이끌고, 보수층 재결집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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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형 음주운전이 문제면 이재명도 문제... 전형적인 내로남불”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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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접견 금지’에 송영길 배우자, “전두환 때도 가족면회 가능”... 이동재, “문재인 정권 때 나도 당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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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안철수 겨냥해 “밥이 넘어가냐고, 이XX가” 욕설 뒤늦게 사과... '패륜아' 비판 받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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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태양광’…무분별 난립으로 한전 부담 늘린 '소규모 발전 전력계통 접속 보장제도' 폐지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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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10대 가짜뉴스' 1위는 ‘신학림-김만배 허위 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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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헌법재판소, 독일 베를린 총선 재선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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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범행 사흘 만에 경복궁 최초 낙서범 10대 남녀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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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건희 특별법’에 “법 앞에 예외 없지만 민주당의 총선용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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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30초 일찍 수능 종료벨... 1인당 2천만원 손배소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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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정원장 조태용·외교장관 조태열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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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백현동 수사 무마 의혹' 임정혁·곽정기 변호사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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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文정부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징계는 위법"... 1심 판결 뒤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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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워싱턴 잘못된 결심 때 우리 선택 보여줘”...대미 핵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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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유재석·임영웅 등장한 '가짜' 이낙연 지지 포스터 등장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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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살포' 송영길 구속…“불법자금 수수·경선 금품 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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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민주당 부대변인, '보복 운전' 벌금 500만원
- 2023-12-18 15:12
- 김태훈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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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북 ICBM 도발에 “북한의 어떤 도발에도 즉시, 압도적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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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원·지지자 반대한다면 비대위원장 및 입당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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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집단항명' 류삼영 전 총경, 민주당 3호 영입
- 2023-12-18 13:43
- 김태훈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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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서 20대 여배우 성폭행 혐의 등 佛 국민배우, 최고 명예 훈장 취소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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