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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김기현·인요한 대통령실로 초청해 격려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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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 임명동의안 재가... 대법원장 공백사태 75일만에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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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봉투 의혹’ 송영길 검찰 출석, “검찰의 정치적 기획수사...묵비권 행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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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4년 만에 중국 일대일로 공식 탈퇴 “대중적자 2.4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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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통화녹음 공개’ 서울의소리, 2심도 “1천만 원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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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집권론’ 주장했던 이해찬 “민주당, 총선서 과반이냐, 180석이냐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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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혁신위, 11일 혁신안 보고 후 활동 종료” 조기 해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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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나는 절대로 극단적 선택 안 해” 병상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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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문정부, 서해 공무원 피살 방치...사건 조직적 은폐 및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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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신천지 유착 허위의혹’ 제기한 황희두, 배상판결...총선서 가짜뉴스 무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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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마약 유통 혐의로 사형 선고 받은 한국인, 전직 국정원 직원으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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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요소 수출 제한에 ‘제2의 요소수 대란’ 걱정... 국내 업계 “3개월분 재고·대체 수입선 확보돼 대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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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김홍일 방통위원장 지명...보훈차관엔 ‘연평 영웅’ 이희완 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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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연관 부인했던 기시다, 하루 만에 거짓말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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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의혹 증인’ 유동규 탑승차, 고속도로서 대형 트럭과 충돌...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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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김홍일 방통위원장 오늘 지명...안보실장 이용준, 산업 안덕근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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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학교 구내식당 양념통에서 쥐 발견... 다시 불거진 中식품 위생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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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공공기관 직원들 12억원 유용 적발"
- 2023-12-05 16:06
- 김태훈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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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도 높은 구조조정…無보직 高연봉 없앤다
- 2023-12-05 11:25
- 김태훈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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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까지 지낸 전직 美 외교관, 40년간 쿠바 스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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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내 각종 '꼼수' 비례정당 창당 움직임 본격화
- 2023-12-05 11:07
- 김태훈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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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총선 출마 질문에 “학자로서의 역할은 끝... 돌 하나 들어야겠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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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문가들 “북한 위성발사,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중 기준’ 주장 성립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