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후쿠시마 처리수 옹호 광고' 거부 논란..."열려있는 언론사의 태도가 아니다"

최보식의 언론, 8일 "한겨레 유료광고 거부했다" 글 소개, 해당 광고는 후쿠시마 처리수 옹호 관련 광고
강호논객 신광조, "자신의 입장과 다르면 아예 듣지도 보지도 취급하지도 않겠다는 것"
수산물 방사능에 의한 사람 피해 검증된 사례 있다면 1억 지급 약속 광고도

2023.06.08 17: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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