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이동관 방통위원장 지명에 무차별 비난 쏟아내".."근거 없는 언론장악 프레임"

공언련 7월 넷째주 불공정 보도 사례 모니터링 결과 발표
MBC 27건, KBS 18건, YTN 5건
KBS 보도의 이중잣대..윤 대통령에게만 선택적 침묵이라고 비판

2023.08.02 11:26:34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