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KBS·MBC·YTN 이동관 의혹보도, 한상혁 때보다 11배 더 많아”

박성중 의원 “공영방송 3사의 정치편향이 기울어진 운동장 수준이 아니라, 민노총과 민주당의 공격수”
“친민주당 세력과 담합한 공영3사의 언론카르텔 공격 멈추고 이동관 위원장 체제 출범을 수용해야”

2023.09.01 10:10:42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