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중립성 부정하는 민주당 후보자들에 “전례 없는 일” 비판 기사 이어져

“이재명 대표의 뜻대로 국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힌 것이나 다름없어”(동아) “오만하면 민심의 역풍을 맞는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경향) “유권자들은 민주당 주도의 국회 운영을 택했지만 그렇다고 프리패스 준 것 아냐”(중앙)

2024.04.25 13: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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